
해양사목 김현우 바오로 신부 (인천교구 이주 ,해양사목 부국장)
고향을 떠나 외로움 견디며 일하는 바다의 나그네인 선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전을 위해 기도하는 해양사목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!
The skinn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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