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놀고, 사귀고, 공동육아를 꿈꾼다 괴산 청년 협동조합 '오롯' 김새미&성기욱 요셉
‘농촌에서 살려고 마음먹은 청년들의 비빌 언덕’, ‘괴산에 사는 청년들의 대안적인 삶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’, ‘나를 사랑하고 서로의 삶을 긍정하며 좋은 동료이자 친구가 될 수 있는 곳’ 괴산의 귀농·귀촌 청년들의 정착을 돕고 문화 모임과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는 괴산 청년 협동조합 '오롯' 김새미&성기욱 요셉을 만나봅니다.
The skinn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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