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nny.

Latest / 오석준 신부의 생명은 사랑입니다

7/20 [농민주일] 노틀담 생태영성의 집 - 조경자 마리 가르멜 수녀

'농민주일’을 맞아 하느님 창조질서를 보존하기 위해 자연농법으로 땅을 일구고 생명을 키우는 의 책임자이신 조경자 마리 가르멜 수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.

The skinny

The skinny isn't ready yet — notes appear once the transcript is processed.